판단 기준부터 부분 외주까지 정리했어요. "이 정도면 우리가 직접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요즘은 편집 툴이 워낙 좋아져서 직접 만드는 기업도 많아졌어요. 다만 막상 시작해 보면 한 편 제작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결과물 퀄리티도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꼭 외주로 진행해야 하는 영상의 기준도 잘 모르겠고요.
이번 레터에서는 자체 제작과 외주를 가르는 판단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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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하이라이트
- 🙋 자체 제작 기준은 '전담 인력'과 '완성도'
- 🧩 편집만·촬영만 맡기는 부분 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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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체 제작 vs 외주, 어떻게 판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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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판단 기준은 두 가지예요. '영상을 전담할 인력이 내부에 있는가', 그리고 '한 편의 완성도가 성과를 얼마나 좌우하는가'입니다. 인력이 있고 숏폼·주간 콘텐츠처럼 반복 제작이 많다면 자체 제작이 효율적이에요.
다만 영상 전문성이 있는 인력 없이 반복 제작을 유지하기는 어렵고, 브랜드 필름이나 광고처럼 완성도가 중요한 영상은 전문 장비와 연출 역량이 결과물을 크게 바꾸기 때문에 외주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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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편집만, 촬영만 필요한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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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정을 통째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촬영은 내부에서 하고 편집만 맡기거나, 반대로 촬영만 맡기고 후반 작업은 직접 하는 부분 외주가 가능하거든요. 자체 제작의 속도와 외주의 전문성을 절충할 수 있어서, 인력이 부족한 팀이 가장 현실적으로 택하는 방식이기도 해요.
가장 수요가 많은 건 편집 외주예요. 촬영본이나 소스는 이미 있는데 편집할 시간과 인력이 없는 경우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매주 촬영하는 팀, 행사·세미나를 기록해 둔 팀이 대표적이에요.반대로 기획과 편집은 내부에서 소화할 수 있는데 장비와 현장 인력이 없다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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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엔 어떤 방식이 맞을지 판단할 때는, 우리 팀의 리소스와 영상의 중요도를 판단해 보는 과정이 필요해요. 무엇을 어떻게 점검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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